▲ 싱롱 열대 식물원으로 가는 길
▲ 입구에서 선생님 두분과 주희언니와
▲ 맑고 푸른 하늘 ~
그런데 한가지 이상한점은 해남도에 도착한 후부터 계속 눈이 아프고 시려서
집중해서 사진을 찍으면 계속 눈물이 나서 구도가 척척 맞는 예쁜 풍경사진을 많이 찍지도 못했다.
아마 해남도의 겨울의 일조량이 상해보다 많아서 그런것 같았다 >.< ㅎㅎ
▲ 우리 복단대학교 유학생팀의 단체사진 ~
▲ 잔가지가 밑으로 향해있는 이상한 나무 발견 ~!
▲ 첨엔 몰랐는데 일본에서 유학을 했다는 스웨덴친구 안나.
나중에 알고보니 안나가 일본에서 유학을 할때 내가 그 도시에 여행을 갔었단 사실을 발견. 크하~
결국 나중에는 일본어로 친해진 친구 ㅎㅎ
▲ 나, 주희언니, 태국친구 팅팅, 일본친구 아야카
▲ 유주 또 날다 !
▲ 아프리카 말리친구 벨콥과 한국 유학생 친구들과 함께
▲ 또 등장한 이상한 식물
▲ 복단팀 날다 ~
▲ 함께 날자고 주선을 했더니
바로 신나게 날아준 우리 복단대 친구들 ``
▲ 식물원안의 아름다운 호수를 등지고 찰카악 !
All pictures reserved by 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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