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바라기

해만 바라보는 꽃-

자전거 도둑의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의 멜로인데

사랑하는 연인들의 잔잔한 일상,  전쟁의 참혹함, 감정을 확대시키는? ost 

너무 좋은 영화였다. 감동 그 자체

들판에 만발한 바람에 흔들리는 해바라기,

심금을 울리는 ost로 시작하는 처음

지오바나와 안토니오가 사는 집

전쟁에 나간 안토니오의 사진이 걸려있고

그녀는 미싱사?이다.

그들의 첫만남과 데이트

뒤의 석양조차도 모네의 그림같이 느껴지는

군입대를 앞두고 12일간의 결혼휴가에서 저녁을 먹는 두사람

전쟁이 끝나도 돌아오지 않는 안토니오를 찾아 러시아로 간 지오바나

많이 늙고 지쳐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겨우 찾은 안토니오의 거처,

기억상실증에 걸렸던 그는 이미 가정이생긴걸 알게된다...


지오바나와의 짧은 만남후 안토니오 역시

내가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지오바다를 찾아 다시 밀라노로 가지만 이미 그녀에게도 가정이 있었다

서로 사랑하지만 어쩔수 없이 다시 헤어지는 그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커틀라인) 주酒 샤프만드는법(HitPoint : 254point)
  • 정성노인의 집 가을 환경청소 실시(HitPoint : 110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88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