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 대학동창 결혼식이 있어 다녀오는길에 집에 바로가기가 아쉬워 지인의 추천을 받아
광주민속박물관을 들렀다 담양으로 가서 가사문학관과 소쇄원에 다녀왔네요
사실 가보기 전에 가사 문학관이 주거 가사일까? 서세원이야 소쇄원이야? 뭐하는 데야?
이런 무지함으로 일단 가보기로 했는데 가사문학관은 정철 등 유명한 문인들의 가사집과 관련 자료들이 소장되어 있는곳이었고 국어시간에 들은 기억이 있던 관동별곡 사미인곡....
학교다닐때 와R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이 ㅠㅠ
소쇄원은 조선시대 선비들의 정원이라고 하는데 규모는 작았지만 이런 곳에 한적하게 있으면
나도 좋은 시나 글귀가 절로 생각이 나지 않을까 하는 시샘이.....
옛 선비들이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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