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일본 제 1분기 드라마 중 하나인 '사슴남자'

노다메 칸타빌레의 타마키히로시, 호타루의 빛의 아야세 하루카 주연의 드라마이다.

원작은 마키네 마나부의 소설을 원작으로 했고,일본을 배경으로한 판타지 드라마이다.

1월 17일에 첫 방영을 했지만,이제서야 올리는 이 게으름뱅이......

그래도 설연휴에 시골가면서 보고 이제 올리는거다 ㅠㅠ.....

일반 드라마에서는 볼 수 없는 여러가지 판타지적 요소가 있어서,새로운 드라마가 될 듯 하다!

기대하고있다 ㅠㅠ 노다메때와 같은 열풍을 일으키길!

이분 확실히 누군지는 모른다... 그냥 다만, 자신이 죽은뒤에,힘을 이을자를 찾아달라며 유언을 남기시는.... 여기서부터 좀 신비롭게...시작하는.... 최근 심해진 지진으로 뒤숭숭해진 일본. 빨리 그 대책을 세워야하는데.... 드디어 출연하신 타미키....... 직업은 과학자. 하지만 지지리게 운이없는 캐릭터다. 예를들자면 12살,검도대회에 나가게 된 오가와(타마키 역). 무도의 신인 카시마 대명신에게 참배를 드리러 갔다가 계단을 못보고 그대로 굴러서,전치 2개월의 부상을 얻어서 대회에 나가지 못했고 15살,전국 모의시험 10등안에 들었던 오가와는 기세등등하게 시험장으로 가던길에 악어가 나타났다는 사람들의 말을듣고,주위로 갔다가 물에빠져 시험을 못보게 되었고 22살,지인의 소개로 인하여 일류 회사에 취직을 하러 갔는데 그 회사가 부도가나는 바람에 취직도 물거품이 되었다. 그것 외에도, 흰 셔츠를 입으면 무얼 흘린다거나 새차를하면 비가오고....통신판매 물건을 사면 불량품이오고....역시 운도 없다.... 오늘은 또,신경이 날카롭다는 이유로 쉬라는 이유를 대며 오가와를 나라에 있는 여학교 선생으로 가라는 권유를 한다.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에게 차이기도 하고, 그것도 자신의 직장에서 가장 싫어하고 라이벌적 구조를 가진 노구치에게 이미 프로포즈를 받았고 저 여자는 노구치의 프로포즈를 받아들이게되었다... 보기좋게 차인 오가와... 자신이 좋아하던 여자에게 차이고,나라의 여학교로 가기로 결심한 오가와! 가는 길도 역시 운이없는 오가와에겐.....험한 길인듯하다... 차에서 내렸더니 비가내리고. 어린아이의 아이스크림이 흰 셔츠에........ 자신의 옆자리엔 뚱남들이.......게다가 도시락을 구입하려고해도,자신이 구입하려니까 품절이 되어버리고.. 나라로 가던 전철안에서,어떤아이가 아이스크림을 들고오는데......... 또 안좋은 예감을 받은 오가와는 어떻게든 피해보려고 했다. 그 찰나에, 후지와라(아야세 하루카 역)가 일어서서 아이스크림을 대신.... 후지와라도 엄청나게 운이 없는듯하다... 어디론가 가는 오가와.... 이제부터 저기 오가와 뒤에 있는 사슴을 주목해야 할 때다!!!! 주역감인 사슴분........... 자신이 묵을 하숙집에 도착해서 같은학교의 미술선생님과 얘기하는 오가와선생... 하숙집으로 돌아온 후지와라와 목욕하러 들어가는 오가와의 만남! 첫 만남은 아니지만 서로 기억을 못하는 듯 하다... 최근에 심해진 지진으로 인해 목욕하고있는데 지진이 발생하는 ㅋㅋㅋㅋ 역시 운도 없는 오가와 이 세분의 만담.ㅋㅋㅋㅋ 오늘 전철에서 있었던 아이스크림 얘기를 하고있다. 후지와라의 옷에 묻은건 엽차맛,오가와에게 묻은건 녹차맛....뭐 이러면서

그리고 같이 출근하는 후지와라선생님!

길가에 사슴이 ㅠㅠㅠ너무 자연친화적인거 아냐?

두근두근두근

1학년 A반의 학생. 홋타.

하지만 첫 등장부터 그녀의 포스가 장난이 아니다.........

이 학생도 무언가 있는듯한데...

그런 오가와에게 흑설탕과자를 건네는 후지와라 선생!

학주(?)선생님과 오가와.

'고자질쟁이'........

물론 오가와에게 하는 말이다.

3장에 1000엔!싸다!그런데 저기 창문밖에 비치는 사슴....

오가와를 보고있는데...

모서리가 없는 곡옥처럼 뭐 사회생활을 잘 적응하라는 뜻이였나....

곡옥의 구멍사이로 보이는 사슴.

얼떨결에 본 표정이라지만,너무 ㅋㅋㅋㅋㅋㅋ홀딱 빠진듯한 표정을 한 오가와

칠판에 적혀있는건  '팬티 3장에 1000엔'

역시 오가와보고 쓴 글.................

점점 화가 치밀어오른 오가와.

언덕위에서 후지와라와 오가와 :)

뭐.....뭐라고 말씀하시는데 기억이 ㅠㅠㅠㅠㅠ

오늘은 '흑설탕과자와 러브러브'

분명 어제는 둘뿐이였는데.........누군가 자꾸 보고있는?

홋타는 직설적으로 오가와가 싫다고 말하고....

오가와가 싫어하는 말중 하나인 신경이 너무 날카롭다는 말도 언급한다..

너무 맛있게 드시는거 아냐?

'사슴 전병이 그렇게 맛있더냐?'.................

역시나 누군가가 관찰하고있다.

잠을 이룰수가 없어서,공원에 나왔는데......이럴수가

꼭 조직폭력배에서만 볼수있는 광경이?

와서는 인간의 말로.또렷하게 말을한다.

'사슴 전병이 그렇게 맛있더냐?'

'자,10월이야.나설차례다 선생.'이라고 말이다.....................

진짜 내가 겪었으면ㅋㅋㅋㅋㅋ엄청놀랐을.......

-1화 포스팅은 여기까지 ㅠㅠㅠㅠㅠㅠ

엄청힘들다!ㅠㅠㅠㅠㅠㅠ근데 누가 여기서 타마키가 김갑수씨 닮았댔어............

찾아낼거야.................

멋있게만 나왔구만................눈이 어떻게 된거 아냐!!!!?

음 이컷은ㅋㅋㅋㅋ좀 놀랐을때 타마키표정인데 귀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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