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꽃들.
홈플러스에 가던 도중에 보인 꽃가게에서 보고 찍어온 수선화와 문을 연 걸 축하하는 의미로 들어온 난들이 두개.
그래서 찍어왔다.
수선화.
꽃은 무척 이쁘다.
화분에 심어둔 알뿌리 식물.
난꽃 사진 2장.
난은 축하용으로 많이 주고 받는다고 한다.
서양난인 모양이다.
화질이 좀 안 좋게 나온 게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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