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창포가 맞는지 ...물가에 있으니 창포는 이런 모습일 터이다

 

옛 시절에는 그리도 흔하던 채송화지만 요즘은 쉽게 볼수없다

 

천남성

 

 

 

천손초..잎은 다육성인데...자손을 많이 퍼뜨린다고해서 천손초란 명성을 얻었다

잎 뒷태는 얼룩무늬가 있고.....

잎 가장자리에는 새끼 클론들이 무수히 달려있다

클론들은 자체에서 뿌리가 돋고 흙 밑으로 떨어지면 스스로 뿌리를 내리고 자란다

신기한 식물이고 무서운 번식력을 가졌다. 비슷한 종류로는 만손초라는것도 있다

천인국...루드베키아..불타는 들판을 보는듯 하다

 

천일을 꽃 피운다는 천일홍...꽃이 오래도록 핀다

 

 

철쭉과 박태기가 한창이다

 

 

 

삼성산과 축령산에서 만난 철쭉이다. 군자의 얼굴처럼 여유와 아름다움이 묻어나는 기품있는 꽃이다

하얀색 철쭉은 천상의 꽃처럼 순결하고 신비롭 다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328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61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75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47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952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