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푹~ 빠져 있는 아모레퍼시픽

 

급악 건조한 나의 피부엔 약간의 유분을 남겨 주면서 당김도 덜하고

발림도 좋고 난 이런 향도 좋아하기에~

정말 여러모로 맘에 드는 기초라인.

 

물론 SK2 도 좋지만!

하도 오래 쓰기도 했고 라인 몇 가지만 이번에 면세점서 아모레퍼시픽으로 바꿀까 함.

 

위는 클렌징오일과 클렌징폼인데

급 떨어져버려 요놈들은 급히 백화점서 구입~

면세점 방문을 앞두고 좀 아깝긴 했으나 어쩔 수 없지 뭐.

 

 

 

 

 

 

 

 

아모레퍼시픽의 향은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데

난 무향인 제품만 써서 그런가 (SK2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그 냄새만 익숙해서 -_-)

좀 독하다 해도 이렇게 향 있는 제품도 좋더만.

 

케이트모스를 포함한 다수의 헐리웃 유명 연예인들이

아모레퍼시픽을 쓰고 스파도 다닌다더만.

우리나라 연예인들도 이거 많이 쓴다던데, 전지현만 기억남 ^^;

여튼 연예인들 사이에서 입소문 난 아모레퍼시픽.

 

오일과 폼 구입하면서 샘플 정말 잔뜩 받았는데

(아모레 언니들 사랑해요~~~!!)

요즘 그 샘플들만 쓰고 있음.

크림 진짜 좋더라, 크림~!

완전 반했음 ♡.♡

용기도 예쁘고 말이지!

 

 

 

 

 

 

 

 

먼저 클렌징오일.

 

클렌징오일이라면 괜찮다- 하는 브랜드 제품은 다 써봤는데

잘 발리지만 기름기가 많아 닦고 나면 폼으로 두 번은 닦아줘야 하거나

오일리하진 않지만 발림이 뻑뻑하다거나

여러모로 만족시켜주는 제품은 없었는데

요놈, 정말 좋다 @_@

기름기도 거의 없으면서 잘 펴발라지기도 하고

물로만 닦아내도 남는 것이 거의 없다.

향은 역시 아모레퍼시픽의 향인데, 난 그 향 좋다니까 ㅋ

 

정말 유명한 데엔 다 이유가 있구나- 생각한 제품.

 

 

 

 

 

 

 

 

다음으로 내가 반해버린 클렌징폼.

 

요놈도 유명할 수밖에 없는 제품이더군.

소량으로도 거품 풍부하게 나고 한 번만 세안해도 깨끗하게 잘 닦이고.

위의 클렌징오일과도 찰떡궁합~

안에 파란 알갱이가 들어 있는데 그게 다 녹을 때까지 손으로 거품을 내주면 된다.

알갱이는 빨리 녹는 편이니 하루종일 거품내고 있지 않아도 됨 ^^

 

깨끗하게 잘 닦이지만 당김이 없어 완전 반해버린 제품이다.

폼 쓰면서 그닥 만족한 적 없는데 요놈은 정말 만족스러움.

 

몇 년 동안 쓰던 미자인비누가 요즘엔 얼굴을 건조하게 만들기만 하고 잘 안 맞아서

영 아니다 싶었는데 좋은 녀석 만나 다행 ^^

 

향은 역시 아모레퍼시픽의 향이라는 거~

아하하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이 글의 관련글
2주간 인기글
  • 기장흙시루 야생화농장(HitPoint : 328point)
  • 윗도리를 입은 듯한 홍가슴개미 사진들(HitPoint : 261point)
  • 진주 수목원(HitPoint : 175point)
  • 홍성초 들꽃 도감(HitPoint : 147point)
  • 트랙백 주소 :: http://gapyeongwildgarden.co.kr/trackback/973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