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림욕은 어때요???

 

 

일단 노아의 요청에 따라 다시 카트를 타기로 합니다.

여긴 노아가 탈 수 있는 카트가 있더군요.

그래서 생애 첨으로 드라이빙을 해봅니다.

 

 

01.실컷 재밌게 타고, 기념으로 찍어 봅니다.

02.노엘도 이에 질세라~~~ 나두 찍어줘 합니다.

03.여긴 전에 탔던 곳보다 좀 더 길고, 잘 정리된 것 같아 보입니다만, 그리 큰 차이는 없습니다.

04.드뎌 산림욕하러 왔습니다. 저희 가족 참 부지런하죠??? ^^*

05.설명서도 한 번 보고...

06.정말 울창하게 우뚝 서있는 멋진 나무들입니다.

07.애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구요...

08.가만 보니 저어기 멀리 사슴이 있더군요. 야, 그야말로 자연과 어울러져 숨쉬는 곳이더군요.

09.길을 잃을 염려도 없구요...

10.

11.다 나와서 음료수 한 잔 먹어주는 노엘입니다.

12.하늘을 찍어봤습니다. 더더욱 상쾌해보이는 하늘이군요.

이제 아쉬움을 뒤로 하고,,, 제주도에서 서울로 가야합니다.

담엔 여기도 좀 길게 묵으면서 지내볼까 생각이 듭니다.

이젠 여행을 가려면 최소한 1주일은 이상돼야 그래도 그 지역의 문화도 좀 느껴보고 맛도 좀 보고 그러지,,, 대충 시간떼우기식의 빠른 여행은 입맛에 안맞는군요.

우리나라의 제주도도 넘 괜챦은 곳이 많다는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To Be Contin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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