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욕장에서 내려오는길에 찍은사진이에요^^ ㅋ
풍경이 너무 이쁘게나와서 올려봅니다
그래도 나름 이쁘게 잘 나오더라구요~^^*
산림욕장중간에 내려와서 찍은사진들인데
같은길만 쭉 내려가면서 찍은사진들인데도
전 서로 느낌이 가지각색이라는게 맘에들어요
*****짤방Story*****
아하하하하.. 이거 참 우리 마니 고생했었징??
산림욕장을 갔는데 글쎄 친구가 갑자기 발을 삐셨대네
고걸 또 어쩌나, 당연히 산행 안하니까 조오타~ 하고 내려왔거던말야..
어이코야.. 그 뒤가 참 막막하고 지옥으로 통하는 길을 걷는듯 하드라구
산행이나 그거나.. 막상막하지.. 아냐아냐, 그것도 아닌듯싶네
아무리 생각해도 산을 빠져나온게 정말 잘못됐었던듯 하단말야..
와.. 열씨미 이 길따라길따라 걷는데 대체 왜 끝은 안보이니??
드뎌 다왔나?! 하고 주변을 보니 그곳은 위에 첫번째 사진을 찍은 장소였나?
아마 그런것 같고.. 근데 그게또 아니드라.. 거기서 어뜨케 갔더니
대공원은 뭐 거기서 잘 보이는것 같던데 암튼 좀 다와가나했는데..
근데,. 이거 뭐.. 우리가 여길 자주 와봤어야지 길을 찾아가든가 말든가
뭐 대충 몇분한테 물어가며 가는데 처음엔 할아버지라서
별거 바라지도 않았던거 같고.. 그렇게 또 가다보니 길을 또 모르겠드라..
그래서 이번엔 좀 나이있어보이는.. 그래도 첨보단 나은
어떤 아저씨한분에게 무러봤는데.. 왜 반대쪽으로 가냐면서 저쪽이랜다;;
그래서 또 그쪽으로 걷고있다가 이건.. 왜또 길이 안나오냐.. 고러고
딴분한테 물어봤더니 반대쪽이래는거란말야 - -...
그때 그아저씨 지금까지도 한을 품고있단말야.. 꼭 우리 영어쌤가태서말야..
암튼 그래서 또 가튼길을 세번째 지나치는데 정말 슬프드라..ㅠ
그르케그르케 우린 결국드디어마침내파이널리!! 정문에 도달한거시여-0-*
그른데말여.. 이게 아니란말여.. 정문이아닌데말여...;;
우리의 목즉지란고슨.. 다람쥐광장인가 몬가 고 메뚜기담임이 있는곳으로
가야했었단마리여..;; 머 그러케 또 한참 헤맸단말야 다리도 무지쑤셨는데..
그런데 이게왠일, 우리의구세주~!! <- 로 보이는 두세분이 계시는거야
바로 1,4,6반선생님하들이드라고 와 이런 행운이..(결코 다른사람이보기엔 행운이아니다)
믿음소망희망확신웃음신뢰기쁨행복을모두 실어안고 그들에게 다가갔지
하지만 그것들(믿음소망희망확신웃음신뢰기쁨행복)들이 산산히 깨졌네..
그분들의 [뇌컴퓨터]폴더에는 메뚜기담임의 위치를 알수있는파일도 없고
메뚜기담임 위치추적을 할수도, 또 그런장치나 파일도 없다고 하드라
와 거기서 또 우리는 바보같이 좌절만 한건 또 뭔지 몰겠어 진짜..
그냥 메뚜기씨한테 전화를 하면 되었던것을... 이 미련한 대갈통아..
그 미련한대갈통에서 드디어 그 아이디어가 생성되는즉시 핸드폰을 들었었지
그랬더니 그냥 집에 가래네..이 써굴롬... 진작 그러케 말해주든가........
아 지금생각해도 이 바보같고 슬펐던 추억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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