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글은 무척이나 길고 재미가 없을수도 있을것이라 예상 되지만, 뭐 읽으면 쪼금은 도움이 될듯도 하여 올립니다. ^^===
이번에
한글판으로
아직 동봉이라기는 뭐하지만, 하여튼 여태까지의 여러 LIMITED 카드들중에 최강으로 꼽히는 카드 둘이 등장했으니~!
바로.
댄디라이언과 봉인의 황금궤.
물론 나올때부터 큰 화제를 몰고왔고, 생각보다 가격도 착한편(물론 일판과 비교해본다면이라는 가정아래.) 이었기고 그 레어등급이 시크릿이라는 것도 큰 메리트로 작용!
덕분에 일판 댄디 시세나 황금궤 시세는 조금(?) 내려간 상황.
거기다 수축의 노말 등장도 모잘라, 한글판으로 제왕의 강림을 사보자는 그룹도 크게 눈에 띄고( 이건다 거대룡의 부활 덕분)..
더보태서 이번에 사이버다크 임팩트 한판등장의 소식으로 인해서 노말 스토커들의 반란이 드세질것으로 예상!..
하여튼 점점 일판과 한판 유희왕의 경계는 무너져가는 추세라는것은 확실!
그렇다면 어떻게 변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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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글판 부스터에 대한 고찰.
2. 한글판 스트럭처에 대한 고찰.
3. 한글판 동봉카드에 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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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설명
1, 사이버 다크 임팩트 다음 팩은 팬텀다크니스이며 이번달부터 거의 1달 정도 걸릴듯.
2. 다음 스트럭쳐는 제왕의 강림이 나올 확률이 높으며 (거대룡의 부활을 기준으로 보면) 여지껏 속도로 봐서는 이또한 1달정도 걸릴듯.
3. 디럭스 세트라는 새로운 구성의 등장 으로 ! 동봉카드의 등장 확률이 급증가!
그렇지만 동봉카드 중 라이다나 고즈가 나올확률은 조금 낮아 보이는(만화책의 존재와 함께 밸런스 문제.)
그 보다는 에어맨이나, 바분, 마슈마론 정도가 유력하지 않을까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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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한글판 부스터에 관해서만 설명해놨습니다.
** 태클 환영이에요 ㅜㅜ 읽어주시고 댓글 올려 주세요. 그렇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점차 수정해 나가겠습니닷. **
1-1. 부스터 팩 - 전반적인 상황일단 순서는 엉망진창.
사이버혁명 -> 듀얼리스트 팩 (만조메,쥬다이) -> 절대원소의 힘 -> 전술의 발전 -> 무한의 그림자 -> 듀얼리스트의 능력 -> 검투사의 급습 -> 정의의 적 -> 파괴자의 힘 -> 사이버다크의격돌(사이버다크 임팩트)-> ????
이런 순서로 발매 되었으며 주기는
사이버혁명 -> 3개월 -> 듀얼리스트 팩 (만조메,쥬다이) -> 15일 -> 절대원소의 힘 -> 20일 -> 전술의 발전 -> 25일 -> 무한의 그림자 -> 35일 ->듀얼리스트의 능력 -> 30일 -> 검투사의 급습 -> 2개월 -> 정의의 적 -> 15일 -> 파괴자의 힘 -> 약 3주 -> 사이버다크의격돌(사이버다크 임팩트)-> ????
이건 불과 9달 사이에 9팩을 출시, 그전까지는 2년동안 15팩을출시 (물론 이것은 비기너즈와 하이그레이드 팩등 이벤트 개념의 팩을 제외한 순수 팩만 따졌을때.)
이것만 보면 얼마 차이가 안나 보이지만, 실제로 9개월간에 9팩은 1달당 1팩이라는계산으로 정말 빠르게 출시 되었다는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다음팩은 사이버다크 임팩트로 결정된 분위기. 그렇다면 이제 거의 일판 정규팩 속도를 다따라잡았다고 할 수있겠죠. 남은건 스트라이크 오브 네오스와 이번에 새로나온 팬텀 다크니스가 되겠습니다.
여기 까지가 부스터 팩에 발매 순서와 시기, 기타 사항들에 대해서 설명했습니다,.~
이제 여기서 알짜들만 뽑아 내봅시다!
1-2. 부스터팩 - 여기서 알아 낼 수 있는것
가장 중요한것은 다음팩의 종류와 시기 정도가 되겠습니다.
사이버다크 임팩트는 거의 확정인듯싶으니, 제쳐 두더라도 다음팩이 무엇이 될것이냐!?
거기에 대한 소스들을 알아보죠,.
물론 지금 대원의 발매 속도나 순서가 엉망진창(..) 이기 때문에 좀 문제는 되겠지만.
살펴보죠
뭐 이로 봐서는 사이버 다크의 격돌 이후에 나올 팩 또한 1월달이나 2월달 안에는 나올확률이 무지하게 높다는 말이죠.
이를 뒷바침 해주는 말들을 찾아보면
" (일판으로 인한) 사행성 조작에 힘을 쓰겠다." "(2007년) 올해 안에 일판 카드를 다 따라잡아 보이겠다." 정도가 되겠지요. 물론 올해 안에 다 따라잡진 못했지만 놀라운 발전이죠.
그리고 다음팩은 이걸로만 봐서는
팬텀 다크니스 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대원 측에서는 괜한 추측이라 할 수 있으나. 밸런스에도 무척 신경을 기울이는 모습입니다. 그문제가 아니라면 이렇게 복잡하게 할 필요가 없는데도 말이죠.( 중간 중간 새로 나오는 팩이 들어가는것은 이해가 되지만, 기존 순서까지 바꿔 버리는 이런 황단한 시츄에이션!>,,<)
더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전술의 발전같은 경우에는 일판 부스터가 등장한지 1달을 다 채우기도 전에 발매.
검투사의 급습 같은 경우는 2달 정도가 걸렸네요.
1-3 부스터팩 - 그러면 다음팩과 순서는!
일단 다음팩은 팬텀 다크니스겠죠.
일반 순서도 그렇지만 새로나온 일판 부스터를 한판으로 발매할때보면.
일단 나왔있던 일판 부스터를 번역하여 발매하고
1달 뒤쯤에 새로나온 부스터를 발매하는 군요.
그 얘기는
이번 사이버 다크 임팩트가 1달 정도 버텨 주면 후속타자로
팬텀 다크니스의 발매가 예상 된다는 이야깁니다.
물론 그후에는 스트라이크 오브 네오스의 발매가 예상되네요. 그뒤엔 일판과 발맞추어 발매를 하겠지요.
1-4 부스터팩 - 살짝 대원형님들에게 바라는점.
사실 아쉬운 점을 토로 하기 전에
빨리 발매 하고 동봉카드의 발매등으로 너무 감사합니다.
그런데
부스터 팩같은 경우엔 더욱 아쉬움이 남는데. 일러스트는 미국을 따라가면서 미국의 부스터팩 특전카드(IL BUD등) 는 전혀 관심을 두지않고, 일판의 카드리스트를 따라간다는 점과,
빨리 발매하면서 몇몇 한글판 듀얼리스트들이 걱정했던 "대원이 빨리 내년까지 팩을 다 발매 시키고 손을 떼려고 한다." 라는 점을 명쾌하게 하명하지 못한점, 어색한 번역은 뭐 일본도 관련이 있다하니 접어두더라도 Evil히어로가 엘리멘틀 히어로가 되면서 일어났던 일들은 아쉬웠던 점이겠지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 부스터팩 소식을 듀얼리스트의 블로그에서 가장먼저 보기보다는 유희왕 공식홈페이지에서 보기를 기약해 봅니다.
-> 다음시간은 스트럭쳐와 동봉카드를 함께 다루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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