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은이와 하준이의 개미 키우기
하은이와 하준이가 아파트에서 잡은 개미가 여왕개미다.
여왕개미 덕에 흥미있게 읽은 WHY 책의 내용을 직접 눈으로 관찰하게 되었다.
여왕개미가 알을 낳아 열심히 돌봐서 애벌레가 되었다.
개미를 관찰하고 있는데 우리가 보는 앞에서 알을 7개나 더 낳았다.
커다란 알은 얼마전에 낳은 것이고
옆에 보이는 작고 투명한 것은 금방 낳은 개미알이다. 오늘 아침에 하준이 말에 의하면
이미 다 자란 개미알에서 새끼개미가 태어났단다.
알이 개미가 되었다.


여왕개미가 어떻게 알을 키우나 관찰해 보았더니
여왕개미의 앞다리를 알 속에 깊숙히 넣어서 영양분을 공급해 주는 것 같다.
개미의 앞다리가 알 속에 들어가니 그 부분이 불룩하게 올라왔다.

여왕개미의 날개가 보인다.
여왕개미가 알을 낳기 전에 여왕개미의 날개가 떨어진다.



열심히 땅굴을 파는 일개미
일개미는 오로지 땅만 열심히 판다...역시 일개미
여왕개미는 전혀 땅을 파는 일을 하지 않고 오로지 알만 돌본다.

여왕개미는 정말 지극정성으로 알을 돌본다.
사진을 찍느라 후레쉬를 떠뜨리자 온몸으로 알을 감싼다.
알을 이리저리 옮기면서 안전하게 보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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