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수목원.

어제 진해를 다녀오다가 국도변에서 살짝 봤었는데. 아침에 검색해보니,,,

생각보다 꽤 넓고 다양한 것들이 많다.

그래서,, 아침 챙겨먹고. 천천히 출발~

 

주차장이 따로 있는데,, 워낙 사람들이 많이 와서 저렇게 밖에도 주차를 해놓는다.

나도 안에 못들어가,, 길 옆에 아주 좋은 위치에 불법 주차 완료.

 

경남수목원 종합안내도. 절케봐도 꽤 넓어 보인다.

1시간 코스부터 4시간코스까지 있고,, 우리도 한바퀴도는데 3시간반 걸렸음.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에 위치해 있다.

 

이때가 대략 12시가 좀 넘었던가... 사람들이 많다.

특히 밖에서는 기차가 막 도착했는데,, 도로 따라서 줄지어 걸어들어오는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큰 특징은,, 다들 가족아니면 컵흘이고. 손에는 돗자리와 먹을거리가 필수!!

 

입구 안쪽의 주차장

 

매표소. 사람들이 많아서,,,

무인발매기만 운영하고 있고,, 그 앞에서 한 사람이 대신 표를 다 끊어준다.

입장료는 1인 1,500원!

 

들어서면 처음 볼 수 있는 산림박물관.

안에 간단한 체험실도 있고,,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있다.

 

기차가 하루에 다섯번 운영되는 듯.

부산에서도 기차타고 사람들이 많이 오는 거 같다.

 

열대식물관 안.

쪼메 덥다

 

저기 앞에 안내판에. 철갑상어가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나무 밑에 거무스레하게 작은 철갑상어가 여러마리 헤엄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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