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화꽃... 이긴 하지만 용도가 놀이터가 있는 거실 벽면이라 연두색 부직포에 큼지막한 잎이랑 꽃을 붙여서 덩굴처럼 꾸몄다.
모루로 덩굴줄기도 표현해주고 조화가 있길래 같이 싸매 놨다.
뽕뽕이에 두가닥을 꼬은 모루를 붙이고 하늘색한지를 중간부분 엇갈려서 붙여주면 완성.
어린이집 여기저기에 붙여두면 가을분위기 난다.
"얘들아~ 고추잠자리가 어디 앉았을까?...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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