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김제에서는 11회 지평선 축제가 한창이랍니다.
올해로 난 3년째 지평선 축제의 개막일에 다녀왔답니다.
가까운 곳에서 열리는 축제인데다 가을을 제대로 느껴보고 싶은 맘에...




관람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서 제공하는 산삼.
그런데 난 행운이 없어서인지 산삼을 그저 눈으로만 보고 왔다...





사실 난(란)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희귀란이 얼마나 가격이 비싼 줄은 잘 안다...






대상을 받은 희귀란.
잎이 황금색으로 퍽이나 인상적인 난초였다.


김제 지평선 축제가 한창입니다.
그곳에 희귀란 전시회가 열리고 있답니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하루에 1회씩 경품을 주는데, 상품은 바로 산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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