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분유통, 과자상자, 달걀판, 우유곽, 야쿠르트병 등등 그냥 버리시나요?

저희 들꽃에선 아이들 손에  한번 거쳐갈수 있게 다양한 모습으로 변신을 시도하죠. 일상에서 사소한 재활용을 통해 환경교육이 되고 곧 자연과 더불어 공생할수 있는 생태교육의 시작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까 고민하고 함께 만드는 일이 생활화되면 그안에서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창의력이 발휘되는 것을 볼수 있답니다.

돈내가며 가르치는 사교육에서 감히 따를수 없는 산교육이죠 ^.^ 

무엇보다도 자신의 손때가 묻어있어 그런지 다른 값비싼 장난감보다 더 좋아한다는 사실. 잊지마세요. ^.^

오늘은 들꽃의 막내둥이 윤민이의 분유통이 바닥이 났네요. 그래서 천연염색한 한지로 예쁘게 포장하고 지끈으로 뚜껑에 숟가락을 매달았어요.

분유통 '작은 북'이 탄생!

어라. 근데 시현이한테는 작은 북이 아니라 커다란 기중기로 보이나봐요.

신나게 기중기 놀이를 하네요 ^.^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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