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4월 10일
담아 온 것이 탐라현호색이라 하는데, 현호색과 차이점은 아직도 구별이 안된다.
일단 올려두고 다시 찬찬히 살펴보기로 하자.
현호색도 원산지가 한국이란다.^^
찾아간 곳의 현호색 색이 여러 가지다.
들꽃을 담으러 갈 땐 삼각대를 갖고 가야하는데
나중에 보면 촛점이 많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다.

그래도 올 해 처음으로 대하는 현호색이라
그래도 정성을 다해 본다. 찾아간 곳의 현호색은 대부분 탐라현호색이라하는데
아직도 현호색과 탐라현호색을 구별하지 못하고 있다.

한 마리 현호색이 비상을 준비하는 모습니다.

비상을 할 수 있고
비상의 꿈이 있어 행복할 지 모른다.

때론 하늘이 아닌 수평의 공간을 향해 날아갈 몸짓을 하기도 하고....

때론 이렇게 서로의 부리를 맞대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기도 하며.....

그렇게 살아가는 게다.

비가 내릴 듯한 날씨.
야생화를 담는 도중에 잠깐 빗방울이 두어 방울 떨어졌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들꽃 나들이를 무사히 마치고 왔네요.
꼬마 니콜라 엔젤아이 백씨네박씨네 손끝으로 만드는 행복 와이에이치j21 내 손으로 만드는 인형 칼리스타 구두패션연구소 건축의 끝 사탕베게와구름솜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