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의 목적지....

 

주문진.. 원래는 1박 2일 여행 계획을 잡았는데 ㅠㅠ

 

같이 가는 일행의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급하게 당일 치기로 변경

 

강원도는 국도를 타고가야 제 맛인데 당일치기니깐 고속도로로 변경

 

 

출발할때부터 않좋앗던 날씨

 

영동 고속도로에 들어서니 조금씩 비가 내려주네.... ㅡㅡ;;;

 

가는 날이 장날이구나.... 비가 내리다 말다... 헉..

 

 

 

 

 

 

터널을 지나니...

평창...이번엔 동계 올림픽이 평창에 된기를 바라며..

 

 

4월의 강원도 산은 아직도 눈이 녹지 않았네요...

 

은근 쌀쌀......

 

 

드디어 오늘의 목적지 주문진까지.....

 

우리집에서 주문진까지 넉넉 잡아 4시간 정도 걸렷따....

 

당일 여행치고 참 빡신 여행입니다.

 


<tip : 주문진항 시장에 돌아 다니면 회도 많고 대게도 많아요

오징어 순대고 맛나고 새우구이도 맛나요>

 

 

주문진 항 시장에서

 

여기 저기 두리번 두리번 거리다가

 

가게 한 아저씨한테 낚여서 물고기 몇마리 사들고와서 어느 한 가게 안으로 드가서 회를 먹었지요

 

한 테이블 셋팅당 오천원 매운탕 추가 오천원....

 

그래도 맛난 회와 소주 한잔..그리고 싼 가격에 먹어서 좋았다.....

 

사진에는 없지만.....시장에서 대게 5마리에 5만원.... 대게를 사가지고 오면

 

1만원에 삶아주는..... 것도 맛나네...

 

오늘또 만취~~~~~

 

<tip : 주문진항 시장 에는 2곳의 주차장이 있습니다.

점심때쯤 이면 각종 관광버스와 차들로 거의 만차..그리고

주차장 들어가려고 쫘악 늘어선 차들........

당근 막히죠.. 해결방안책

1. 주문진항 회센터에 있는 주차장에 차를 된다... 주차비 나름 저렴..

좋은 삐기 아저씨나 아줌마를 만나면 주차권도 받을수 있음.

2. 주문진 시장 근처에 있는 마트 주차장을 이용하기

조금 많이 걷기는 하지만... 구경 삼아 걷고 싶다는 그 방법도 괜춘다

주차비 무료 양심상 조금 마음이 쓰이기는 하지만. >

 

 

바닷가 답게 갈매기 몇마리...

 

 

 

 

강원도 지경해수욕장

 

남애항 가는 길에 있는 조그많아 해수욕장

 

삼각대 없이 찍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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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일치기 여행이라서 무척 빡신 여행...

 

그래도 이렇게라도 바람 쐬고 와서 좋다.....흐흐흐

 

2주뒤에도 또다시 강원도를 간다

 

다음에는 좀더 많은 사진을 담아 와야할텐데

 

오늘은 의 모임은 멀리 원정 술사라... ㅎㄷㄷ

 

날씨도 도와 주지 않아 ...사진이 별로 없어용..

 

tip : 강원도는 조그만한 항들이 곳곳에 많아요

 

굳이 큰 항구로 가지 않아도 될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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