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쟁이 中 씨앗

겉표지에 씨앗들이 날아다니고..
닭이 자동차를 운전하고 여행을 가네요. ㅎㅎㅎ

씨앗은 땅속에서 오랫동안 있나봐요.
잠꾸러기라고 하는 걸 보니..
왼쪽에 닭도 쿨쿨 잠을 자고 있네요.

열매속에 씨앗이 있대요.
우리가 자주 먹는 과일안에 있는 것이 씨앗이에요.

씨앗의 모양이 다 다르네요~

씨앗이 여행을 떠난대요.
닭이 여행가는 모습이 그려져있어 참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요.

열매가 툭 터지면서 튕겨져 나간대요.
저도 처음 알게 된 사실이네요 ^^

날개를 달고 씨앗이 날아가네요.
헬리콥터 그림이 또 이해하기 쉽게 그려져 있어요.

물에 둥둥 떠서 여행가는 씨앗도 있네요.
닭이 배 위에서 노를 젓고 있어요~

아~ 새가 열매를 먹고 똥을 눌때 씨앗이 나오는군요.

아!! 동물들의 털에 묻어서 씨앗이 멀리 가기도 하겠네요.

씨앗은 생명이에요.
정말 씨앗이 만들어져서 멀리멀리 날아가서
새로운 열매를 맺게 되니까요.

씨앗이 궁금해요?
씨앗의 생김새와 이동경로 등 별도로 설명해놓은 페이지에요.

해바라기 씨앗의 실제사진이네요.

뒷쪽 겉표지엔 간단한 내용이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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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쟁이 씨앗편을 읽고..
이번 책에는 닭이 등장했어요.
그림의 내용 설명 이해를 돕기 위해 등장했나봐요.
처음엔 왠 닭?!
생각해보니, 자동차를 타고 여행하고 배를 타고 노를 젓고 하는 장면을
연출하기 위함 인 듯 해요.
묘사가 재밌다고만 생각했었는데..
이 묘사가 정말 아이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신선한 방법이란 생각이 드네요.
그냥 씨앗만 그려놓고 여행을 해요. 라기 보단..
닭이 자동차를 타고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보면서 재미있고 쉽게 이해할 수가 있어요.
한층 더 궁금쟁이에 빠져드는 시간이었네요.
어린 개월수에는 묘사되는 그림이 이해를 돕기 위해 좋고,
조금 크면 위트를 이해하면서 재밌어 할 것 같아요.
굳이 많은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가장 기본적인 여러가지 상식을 알려주는 게 어찌보면 부담이 덜 되고
또 다른 책들이 궁금해져서 손이 가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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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모습은 어떤지 살짝 보여드릴게요.

책마다 크기가 틀려요~
일관적인 높이는 좀 답답하고 재미없게 느껴지죠.
아이들이 책을 꺼내기엔 참 좋을 것 같애요.

모서리 부분 처리가 부드러워서 아이들 다칠 염려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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