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4월 5일 식목일 *^^*
형찬군, 하은양과 학교에서 돌아오는 길에..
장에 들러~ 꽃씨를 하나씩 사왔답니다.
엄마 생각엔~ 작은 꽃화분을 하나씩 사와서 심으려고 했었는데..
^^; 이녀석들~~ 무조건 씨앗을 심어보고 싶다고 하네요.. ㅎㅎㅎ
씨앗 꾸러미에서~ 한참을 뒤적이며 고민하더니만..
형찬군은 채송화,
하은양은 봉선화를 골랐답니다.
집으로 돌아오면서~
파종시기가 4월이라는둥~
7월이면 개화한다는둥~
씨앗 뒷편에 설명서를 보고 재잘데는 아이들이 너무도 예쁩니다 *^^*
오랜만에 밝고 따뜻한 하루..
아이들과 함께 꽃씨를 심어 보아요~ ^O^

하은양 손안엔 봉선화 씨앗이 담겨 있어요 ^^*


정말 조그만 씨앗이지??
예쁘게 봉선화 꽃이 피면 ^^*
하은이~ 손톱에 예쁘게 물들여 줄께~~~

형찬군 손안엔 채송화 씨앗이 담겨 있어요 ^^*


정말~ 정말 작은 씨앗..
이 작은 씨앗에서 정말 채송화가 피긴 할까??

마지막으로 물주기는 형찬군이 *^^* 맡았구요~~~

형찬군의 채송화 ^^
하은양의 봉선화 ^^
이름표도 각자 적어 꽂아주었답니다..

아자아자~!! 꽃씨 심기 성공!!!~
꽃씨들아!! 이제 무럭 무럭~ 자라주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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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염둥이~ 형찬군! 하은양!
너희들두 무럭 무럭 이쁘게 자라줄꺼지~??
봄햇살 맞고 매일 매일 더많이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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