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흔들리는 것 같네요.
아무튼.. 주변에 있는 모든 것들이 예상 밖의 결과물을 보여줘서
작지만 잦게 놀라고 있습니다.
이를테면
친구가 입원해서 휴학을 낸 것이나
메운명님께서 방황을 하시게 된 것이나
폴디님 블로그를 들르다보니 마비가 다시 하고싶어지게 된거나
하멜 노가다가 지겹지 않게 된거나
노페 갔다가 다신 안갈거라 다짐하게 된거나
다른 친구의 척2퀘가 다가와서 쩔 해줄 날이 얼마 안남게 된거나
길드가 화목해진거나
그런고로 오늘의 포스팅은 이만..
요즘 이웃분들의 크고 작은 사건들, 어떤게 있으신가요?
...이러니깐 블로그씨 같잖아.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지만, 지켜주기엔 이런 짤방이 너무 많아 안타까운 소녀시대.
물론 진짜 저런 상황은 아니겠지요..
알앤알씨 작은 꿀단지 빅뱅주의 북아현 뉴타운 작은 셀프 DIY세상 지에스캠핑카 하늘마음 강마에 I-NOON 한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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