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집에서 요쿠르트병으로 열심히 만든 꽃이래요~
무슨 꽃이냐고 했더니 해바라기라는데요...
서진이는 해바라기를 좋아한다네요~`` ㅋㅋ
사진 찍어 준다니까 신나서 포즈를 잡아 주고 있네요~
가끔 만들기 한거 집에서 찾는데 어떤때는 엄마가 이미 재활용에
버린 것도 있어서 대략난감.. ㅠ.ㅠ
다 모아두면 좋겠지만 그거이 어디 맘대로 되나요~
몰래 몰래 버리곤 한답니다.. 미안하지만...
넓은 집으로 가면 좀 죽 늘어 놓고 감상해 주겠지만..ㅋ~ 언제쯤이 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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